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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이 시정을 설명하고 있다=오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곽상욱 오산시장이 중앙·신장·세마동(20일)에 이어 21일 대원·남촌·초평동을 순회하며 올해 시정설명회를 성공리에 마무리 지었다.


시장의 시정 설명회에는 각 동마다 시·도의원, 지역 기관장 ·단체장, 동민 등 150명 이상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서른 청년의 꿈-백년도시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진행된 시정설명회에서는 곽시장이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며 오산천 수계 생태복원, 독산성 복원 및 효()문화 관광벨트 조성, 내삼미동 공유지 복합개발, 죽미령 유엔평화공원 조성, 뷰티도시 오산 건설 등 이 상세하게 소개됐다.


프레젠테이션이 끝나면시민과의 대화시간이 이어졌다.

여기에서는 대원동 분동(分洞), 동부대로 연속화 사업, 운암뜰 복합개발 등 오산시의 대형 이슈와 도로·교통·환경 등 생활 속 불편사항 등이 건의되고 꾸밈없는 답변이 오고 갔다.


시정설명회를 마친 곽상욱 오산시장은 매년 시민과의 대화를 할 때마다 시민들로부터 시정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얻음과 동시에, 아쉬운 부분에 대해서도 항상 돌아보게 된다.”결국 해답은 시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생각을 가지고 항상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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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21 12: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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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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