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홍보 포스터=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가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희생과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연다.
안성시는 오는 3월 2일 오후 5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3.1운동 100주년기념음악회 '대한사람 대한으로 우리, 우리나라 만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가장 한국적인 소리꾼’ 장사익이 출연해 ‘찔레꽃’ 등을 부르며 120여명의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그란데오페라합창단이 협연하는 웅장한 무대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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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연주를 맡은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1997년 창단된 국내에서 손꼽히는 민간단체로 교향악과 오페라, 발레 등 다양한 활동으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공연 입장료는 S석과 A석 B석으로 각 3만원 2만원 1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www.anseong.go.kr/arthall)를 참조하면 된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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