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김상호 하남시장이 9호선 연장 의지를 밝히고 있다=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김상호 하남시장이 9호선 하남 연장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18일 상황실에서 현안회의를 갖고 9호선 하남연장 사업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미사강변도시를 중심으로 강일역 연장구간이 무산될 수 있다는 언론보도와 구리시의 9호선 유치 의지 피력에 따라 9호선 노선이 바뀌는 게 아니냐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이에 김상호 시장이 9호선 하남연장에 대한 의지를 다시 밝힌 것으로 보인다.

하남시에 따르면 9호선 하남시 연장구간 사업은 2016년 국토부 3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본 사업으로 확정된 바 있으며 다른 자치단체로의 노선변경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김 시장은 "지난달 17일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면담과 지난해 1213 이정훈 강동구청장과의 협약을 통해서도 하남 구간으로의 연장을 인한바 있으며 9호선 하남 연장을 위해 이현재 국회의원과 민주당 종윤 지역위원장 등 지역 정치권이 힘을 합쳐 해내겠다" 고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2-18 11:50:4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