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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여주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 흥천농협에 벼 공동육묘장이 생겼다.


여주시는 지난 15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농협중앙회 경기도지부장, 여주시지부장, 경기도의원, 여주시의원, 흥천농협 관계자,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들녘경영체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지원한 흥천농협 벼 공동육묘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육묘장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흥천농협 벼 공동육묘장은 5,224규모로, 총사업비 764백만원이 투입됐다


한편 들녘경영체 육성사업은 50ha이상 들녘을 경영체가 공동경영함으로써 사업의 규모화·조직화를 이뤄 생산비 절감 등 쌀 산업 경쟁력 제고와 농가소득 증대, 농촌고령화 해소 등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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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15 14: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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