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쓰레기 무단투기 CCTV  설치 모습=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가 쓰레기 무단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안성시는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정식 및 이동식 CCTV를 설치하여 단속한다고 밝혔다.

 

고정식 CCTV는 차량을 이용한 무단투기 발생 지역에 효과적이며, 이동식 CCTV의 경우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설치하여 민원발생시 신속한 대응 및 무단투기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데 효율적이다.

 

시는 지난해 27대의 CCTV를 추가 설치한 결과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의 불법투기를 줄이는데 큰 효과를 거뒀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무단투기 CCTV 예산 15천만원을 편성, CCTV 30대분을 추가적으로 설치하여 고정식과 이동식 CCTV 102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에 설치된 방범용 및 교통단속 CCTV 1,367대를 관련부서와 협조하여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에 적극 활용하여 무단투기자를 적발하고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무단투기 근절을 위하여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2-12 12:59:4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