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건설현장 안전점검 모습=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가 대형건설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용인시는 해빙기를 앞두고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1~22SK건설의 기흥ICT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현장을 비롯한 대형건설공사장 93곳의 안전점검을 한다.

 

시는 이 기간 동안 토목공사장 2, 건축공사장 76, 중단된 공사장 15곳의 안전관리 실태를 일제히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SK건설의 산업단지 공사장처럼 대규모 절성토 또는 지하굴착 등이 진행돼 해빙기 붕괴 등의 안전사고 가능성이 큰 10개 현장에 대해선 안전지도점검팀과 시설관리부서 관계자, 시 안전관리자문단 등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재난발생 위험이 높아 안전조치가 시급한 경우 보수·보강토록 현지에서 지도키로 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2-11 11:38: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