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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보건소=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가 구제역 피해 주민 및 살처분 참여자에 대해 심리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축산농가, 가축 살처분 매몰 작업 참여자, 공무원, 수의사,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외상후 스트레스를 예방하기 위해 무료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심리적신체적 증상 체크리스트 등을 통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여 상담 및 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고위험군에 대한 빠른 대처로 정신건강 회복 및 정상생활로 복귀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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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08 11: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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