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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헌 광주시장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신동헌 광주시장이 구제역 차단방역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신동헌 시장은 지난 7일 곤지암읍 삼리 소재 구제역 거점 소독시설을 방문해 차단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거점 소독시설은 지난달 30일 구제역 위기경보 단계가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설치됐다.


이날 신 시장은 축산 농가를 방문하는 모든 축산관련 차량에 대해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을 실시한 후 축산농가에 출입할 것을 주문하며 구제역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사육농가에 대해서도 예찰을 강화해 관내 구제역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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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08 11: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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