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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건강학교 운영 모습=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가 두뇌건강학교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

하남시는 오는 11일부터 치매안심센터(대청로 9)에서 초기치매환자의 인지재활을 위한 두뇌건강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두뇌건강학교는 초기치매환자의 인지재활 및 정서지지를 위해 하루 3시간씩 주5회로 12주간 운동·미술·음악·인지재활치료 등 전문적인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작년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참가자들은 실제 인지능력과 우울감이 호전되는 결과를 보였고, 만족도도 매우 높아 지난해 8주간 진행했던 프로그램을 12주로 확대운영하게 됐다.

구성수 보건소장은 치매 인지재활을 위해 알찬 프로그램과 최고수준의 강사들을 준비하였다,“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품위 있는 삶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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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08 11: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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