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성남시청 전경=자료사진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성남시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도움을  주기위해 500억원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투입한다.융자규모는 지난해보다 200억원 늘었

  

기업이 융자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을 3억원에서 5억원으로 늘리는 한편 융자금 이자 지원 기간을 기존 1년에서 3년으로 대폭 늘려 기업체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시는 업체가 내야 하는 융자금 대출 이자 가운데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대신 내준다.

 

여성이 CEO인 기업(여성 기업)0.1%를 추가 지원해 대출액의 최고 2.1%의 이자를 성남시가 부담한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공장 등록 가동 중이면서 연간 매출액이 20억원 미만인 중소기업과 사업자 등록한 지 1~10년 된 기업이다.

 

중소기업 육성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성남시와 협약 체결한 농협, 기업은행 등 9개 은행에서 융자받을 수 있다.

 

성남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기업중소기업지원)를 참조해 신청서 등 각종 서류를 갖추고 성남시와 협약 체결한 은행에 내면 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2-07 11:32:1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