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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석제 안성시장이 읍면동장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읍면동장이 한자리에 모였다.

안성시는 지난 28일 금광면과 양성면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30일 읍면동장 긴급회의를 실시하는 등 구제역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날 회의에서 우석제 안성시장은 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구제역 발생상황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관내 우제류농가의 가축 이동 일체금지, 구제역 일제 예방접종 조기 완료, 방역초소 운영에 따른 협조는 물론, 축산 농가들의 모임 및 읍면동에서 실시하는 각종 행사나 기념식 등의 단체행사는 가능한 자제해 줄 것을 읍면동장들에게 당부하며 축산농가에 생석회 등 소독약품이 부족하지 않도록 공급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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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30 14: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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