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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자료사진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수원시의회가 29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에서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사업이 배제된것에 대해  성명을 내고 “수원시민을 우롱하고 약속을 저버리며 극적인 정책변화를 선택한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는 반드시 재검토 돼야한다.”고 주장했다.

 

수원시의회는  “이미 10여년전에 광역교통시설분담금을 분담해 최소한의 재정투입으로 신속한 추진이 가능함에도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변명으로 일관하며 정권이 바뀔 때마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은 예타 면제 대상에서도 제외한 정부는 수원시민이 납득할 만한 설명을 해야 할 것”이라며 정부를 비판했다.


이어  “군용비행장 소음피해와 열악한 교통환경을 감내하면서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구간 착공을 기다려온 서수원 지역 주민들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행돼야 하며 조속히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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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30 12: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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