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하남시청=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가 설 연휴 환경오염에 대해 특별 감시한다.
하남시는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4일간 설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 행위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 중에 있다고 밝혔다.
감시활동은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누어 실시한다. 연휴기간 전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안내문을 발송하여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환경오염 취약업소를 중심으로 사전계도 활동을 실시한다.
연휴기간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는 상수원 수계와 오염이 우려되는 주요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며, 유사시를 대비해 환경오염 신고창구 및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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