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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서울간 직행버스 업무협약 체결 모습=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가 안성에서 서울까지 직행버스 운행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안성에서 서울까지 직통버스가 개설되고 오는 3월부터 서울까지 1시간 이내 출퇴근이 가능해진다.

 

안성시2510시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고속버스 3개사와 안성에서 서울까지 직통으로 운행하는 안성~서울 NON-STOP 직행버스 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서 안성시와 고속버스 3개사(대원고속, 금호고속(), 동양고속)는 서울행 시외버스 추가신설을 위한 노선 인·면허 신청, 차량확보 및 운수종사자 채용 등 노선운행에 필요한 제반 업무에 대하여 상호 협력키로 했다.

 

새롭게 신설될 남안성IC 경유 안성~서울 직행버스는 3월부터 출·퇴근시간대에 16회 시범 운행을 시작으로 6월에는 정식 운행될 예정으로 안성에서 서울까지 출퇴근이 편리해진다.

 

그 동안 안성시민들은 버스를 이용해 서울을 가려면 상습적으로 지정체가 발생하는 국도 38호선과 6개의 관내 중간 정류소 때문에 2시간 30분의 시간 낭비로 많은 불만의 목소리와 함께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우석제 시장은 안성~서울 직행버스 정책은 시민과 약속했던 공약으로 약속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앞으로 서울~세종 고속도로를 비롯해 국가철도 가시화 등 명실상부한 교통의 거점도시 발판을 마련하는데 행정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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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25 11: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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