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연탄봉사 참가자들=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에 소재한 SK그룹 사원들이 따뜻한 연탄 봉사를 실천해 화제다.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은 (사)함께하는한숲이 최근 SK그룹 신입사원들의 도움을 받아 관내 저소득층 2가구에 연탄 2400장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탄전달은 관내 교회 목사들의 주선으로 이뤄졌으며, 25명의 SK그룹 신입사원들과 마을 이장들이 참여했다. 또 지역 시의원과 교회 목사들은 간식을 지원하는 등으로 함께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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