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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성남시청서 2번째 열린 ‘개성공단 입주기업 특판전’=성남시 제공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최하는 개성공단 입주기업 우수상품 특별판매전22일부터 24일까지 성남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이 특판전에는 개성공단 입주기업 팀스포츠(티셔츠, 재킷), 베이비누리(아동 내의), 로만손(시계류), 서한섬유(신사 양말), 석촌도자기(주방용품), 한식품(식자재), 성화물산(골프 양말) 등7개사가 참여해 100여 개 품목을 최대 70% 정도 할인 판매한다.

 

앞서 성남시는 20177, 지난해 3월과 7월에 10개 기업이 참여하는 특판전을 열었.

 

당시 매출액은 각각 6093만원, 7386만원, 4190만원으로 집계돼 3차례 평균 5890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성남시는 개성공단 폐쇄(2016.2) 이후 거래 단절, 매출 급감, 신용 하락 등의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돕기 위해 특판전을 유치해 왔다.이번이 4번째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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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21 08: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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