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오산시청=오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오산시청 공직자들의 아름다운 행보가 화제다.
오산시 공직자들이 봉급 끝전과 이웃돕기 성금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경기사회복지공동금회로 기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오산시 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7일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모은 봉급끝전과 이웃돕기 성금, 사랑의 열매 판매 수익금 4천4백만원을 전달하는 기탁식을 가졌다.
시는 직원들 중 희망자에 한해 매월 급여에서 천원 미만의 금액과 이웃돕기 성금을 원천징수하여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부하고 있으며, 매년 연말연시 사랑의 열매를 구매하여 오산시 무한돌봄성금과 이웃돕기 재원을 마련하고 있고 또한 작년 10월에는 오산시청 내 직장동아리에서는 직원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 판매하여 수익금 180만원을 오산시 저소득 아동들에게 기탁한 바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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