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노상 무료주차장 모습=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차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안성시에서는 지난 1일부터 전통시장 및 상가의 이용편의를 극대화 하기 위해, 그동안 민간에 위탁 운영해 오던 장기로 노상주차장과 안성맞춤대로 2구간 노상주차장 총 53면을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전통시장 주변 노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함으로써 “시장을 찾는 시민에게 주차편의를 제공하여 전통시장 활성화 및 내수경기 회복에 앞장 서겠다고” 말하며 “수요에 비해 주차 공간이 아직도 부족한 만큼 주차질서에 대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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