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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플러스 사업 진행 모습=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영양플러스 사업이 더욱더 풍부해 진다.

2018년 여주시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이 대상자 만족도 90.51%로 여주시에 거주하는 임산부&출산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양플러스사업이란 저출산 고령화 시대를 맞이해 임산부, 출산부 및 영유아에게 영양불량 문제 해소를 목적으로 영양교육과 필수영양소가 풍부한 보충식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여주시보건소 영양플러스팀은 임신부, 출산&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의 영양문제 해소를 위해 영양플러스사업대상자를 연중 모집한다.


2019년도에 진행되는 영양플러스 사업은 2018년 사업에 추가적으로 공공산후조리원 완공에 따른 조리실 구비에 따라 더 많은 실습기회와 온라인 영양 교육도 개설해 운영될 예정이다.

또 기존 월 1회 가정방문, 단체교육, 개인교육의 3가지 방법으로 진행해 출석을 인정되던 영양교육 시스템은 2019년부터 대상자의 편의를 위해서 추가적으로 온라인 영양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온라인 영양교육은 만삭이여서 몸이 불편한 임신부, 거리가 멀어서 교육을 참여하기 어려운 대상자 등 모든 대상자가 가능하다. 제한 횟수는 최소 사업 참여 기간 6개월 기준 대상자 한 명당 2회로 제한되어 기존 영양교육의 대체교육으로 출석이 인정된다. 2번이 넘어갈 경우 영양교육 출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은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등본상 여주시 지역주민 노인장기요약보험 제외한 가구규모별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임산부, 출산·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 영양위험요인(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 상태 불량)보유자 등이다.

임산부의 경우 철분제 섭취에 따른 정확한 빈혈 수치 판정 부족으로 빈혈과 같은 영양요인이 없어도 등록가능하다.

4가지의 선정기준 충족 시 대상자로 선정이 가능하며 선정 되면 한 달에 한번 정기영양교육에 참여 및 필수영양소가 풍부한 쌀, 우유, 감자, 검정콩 등의 보충식품을 제공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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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16 11: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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