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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회의 모습=오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오산시가 드라마세트장 관광자원화 추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오산시는 지난 8일 내삼미동 공유부지아스달 연대기드라마세트장 조성과 관련하여 관광 콘텐츠 발굴, 홍보 마케팅 전략,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안 모색을 위한 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대학교수,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활동가 등 관광 분야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이 있는 전문가 11명으로오산시 드라마세트장 관광자원화 추진 자문단을 구성하여 1차 사전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이날 회의는 자문위원의 자문의견 청취와 이에 대한 오산시 드라마세트장 관광자원화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드라마 방영 전후 세부계획 수립, 젊은 세대를 위한 포토 공간 제공, 드라마 콘텐츠를 활용한 기념품 제작 등 많은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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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09 13: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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