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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연천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김광철 연천군수가 현충탑 참배로 기해년 힘찬 출발을 알렸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2일 오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연천읍 차탄리에 소재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는 것으로 새해 첫 군정활동을 시작했다.

김 군수는 현충탑에서 임종석 군의회의장을 비롯하여 군의원과 실과단원소장 그리고 읍면장 및 보훈단체장 등 50여명과 함께 조국과 민족을 위해 산화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들을 추모하고 헌화했다.

김 군수는 지난해 새로운 기회발굴과 연천군의 성장 동력 육성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2019년은 좋은사람들의 평화도시 하이러브연천의 원년이 되는 중요한 한해로 600여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군정발전을 위해 동참할 수 있도록 실과원소단장이 솔선수범해 주기 바란다.”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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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02 11: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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