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사랑의 누룽지 기탁 모습=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에 소재한 성찬식품이 사랑의 누룽지를 기탁했다.
연천군 성찬식품(대표 박병찬)은 지난 26일 연천군을 방문해 사랑의 누룽지 70박스 420봉(540만원상당)을 기탁했다.
연천군 성찬식품 박병찬 대표는“날이 추워지면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이 어려운 이웃들 인거 같다. 직원들의 소중한 마음과 희망을 담아 마련한 누룽지가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철 연천군수는“귀중한 누룽지를 지원 해 준 성찬식품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정성껏 보살펴 다 함께 잘 살아가는 행복한 연천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하였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