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모습=동두천시 제공
[경기뉴스탑(동두천)=이윤기 기자]동두천시가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열었다.
동두천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체납액 일소를 위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고재학 부시장 주재로 각 지방세 부과팀장 및 세외수입 체납 비중이 높은 5개과 과장이 참석하여,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및 현년도 과태료 징수율 관련 추진사항과 향후 징수대책에 대하여 보고하였다.
2018년을 정리하는 시점에서 경기 침체 등으로 지방세입 징수율이 목표수치보다 감소한 추진결과에 비추어, 2019년에는 2018년에 실패한 추진내역 등을 거울삼아 지방세입 징수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내용의 보고회를 가졌다
이에 고재학 부시장은 "당해 연도에 부과된 지방세입은 당해 연도에 징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이월체납액 발생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과태료 발생 시 책임의식을 갖고 체납액 징수에 대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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