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이재준 고양시장이 방위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고양시 제공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고양시가 4분기 고양시 통합방위협의회를 열었다.
고양시는 지난 20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8년 4분기 고양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고양시 통합방위협의회는 대형 재난,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민·관·군이 협력 대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매분기 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2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추진한 예비군육성지원사업의 전반적인 결과 및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신규로 위촉되는 위원 3명에 대한 위촉, 민관군 통합방위 유공자 포상 등 이번 2018년 4분기 고양시 통합방위협의회의 한해를 마무리하고 2019년을 준비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이재준 고양시장은 “2018년 한해 고양시에 많은 재난사고가 발생했지만 민·관·군이 긴밀하게 협력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참석한 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더욱 공고한 민·관·군 협력체계를 유지로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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