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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바우처 전달 모습=구리시 제공


[경기뉴스탑(구리)=이윤기 기자]구리시가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희망 나눔이 계속되고 있어 화제다.

구 리시 교문2동통장협의회(회장 임현영)는 지난 20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실에서 저소득층 고등학교 신입생 3명에게 80원 상당의 교복 바우처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교문2동 통장협의회에서는 매년 연말에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자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바우처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교문2동 통장협의회 금년에도 아이비 클럽 구리점이 발행한 교복 바우처를 전달하여 청소년 3명에게 자신의 취향에 맞는 교복을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교복 바우처 지원을 받은 한 청소년의 어머니는 교복비도 많이 올라 어려운 살림에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교복 바우처를 지원해 주셔서 큰 부담을 덜었다.”며 감사함을 전달했다.

 

이에 임현영 교문2동 통장협의회장은 비록 큰 액수는 아니지만 청소년들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학생들이 새 교복을 입고 새로운 학교에서 즐겁게 생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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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21 10: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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