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현장에서 교통대책을 의논하고 있다=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이 구석기 겨울여행 축제와 관련해 교통 대책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연천군 선사관리사업소에서는 19일 오전 ‘2019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 행사와 관련하여 축제기간 동안 교통운영 계획에 대한 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연천경찰서, (사)연천모범운전자회, 연천군 자율방범연합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연천군 선사관리사업소 주재로 개최되었다.
대책회의에서는 축제 기간 동안 유적지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 대한 안전을 위하여 주변 통행 차량에 대한 교통안내 및 주차 관리 등에 대한 내용의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한반도 최초의 인류가 살았던 연천에서 열리는 “2019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은 ‘BIG Snow World’를 주제로 전곡리 유적에서 국내 최대 눈꽃 축제로 내달 12일부터 2월6일까지 개최된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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