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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모습=파주시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치매안심센터가 제2호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됐다.

파주시치매안심센터는 파주시자원봉사센터에 이어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를 두 번째로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지난 18일 협약식을 체결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사업은 치매극복을 위한 우리 사회의 노력에 다양한 사회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에 앞서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 전 직원은 치매 이해하기, 치매예방활동,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했다. 또한 파주시치매안심센터와 함께 파주시 관내 24개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파주시치매안심센터와 대한노인회파주시지회의 이번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협약의 주요내용은 경로당 대상 치매선별검사 및 인식개선에 대한 교육·홍보활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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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19 11: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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