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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 이불 선물 모습=구리시 제공


[경기뉴스탑(구리)=이윤기 기자]구리시새마을협의회가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함을 선물해 화제다.

구리시 인창동에서는 지난 13() 새마을 남녀 협의회(회장 김준태, 남정자) 회원들이 관내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및 장애인 50가구에게 따뜻한 겨울 이불 및 내복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하여 훈훈함을 전했다.

 

인창동새마을 남녀 협의회는 매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봉사 단체이다. 올해는 관내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및 장애인들을 위해 겨울 이불 50채와 내복 20벌을 준비하여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주었다.

 

인창동 새마을 남녀협의회 김준태, 남정자 회장은 매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무척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관내 소외된 이웃을 찾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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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14 10: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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