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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교실 운영 모습=고양시 제공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조기발견과 치료 및 예방을 위해 치매위험이 높은 만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선별검사는 인지기능의 손상을 간단하고 신속하게 측정·선별하는데 널리 쓰이는 대표적인 검사로 2단계 검사인 진단검사 진행 유무를 결정하는 검사이기도 하다.


20여 분 내외로 짧게 진행되는 검사소요 시간 때문에 자칫 타 검사에 비해 경시 될 수 있는 치매 선별검사는 치매 조기발견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검사 대상은 만60세 이상 치매진단을 받지 않은 모든 시민이며 만60세미만의 검진이 필요한 시민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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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10 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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