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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로 정비 모습=남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남양주시)=이윤기 기자]남양주시 자율방재단에서 우리마을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설해대비 배수로 정비를 완료했다.

남양주시 다산2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5일 설해대비 취약지인 석실마을의 배수로 정비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정비작업에는 자율방재단 회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배수불량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의 배수로를 점검하고 배수로 내 이물질(, 쓰레기 등) 주변 낙엽 제거 작업을 실시하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데 힘을 모았다.

 

특히, 내 고장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지키겠다는 사명감으로 추운 날씨에도 방재활동을 벌이는 단원들의 모습은 지역사회의 큰 모범이 되었다.

 

 김완수 자율방재단장은 방재단 모두가 한뜻으로 작은 위험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예찰활동을 통해 안전한 다산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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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06 11: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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