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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판식 모습=파주시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가 시민들의 행정서비스 제고를 위해 파평면 행정복지센터의 문을 열었다.

1979년부터 사용돼 노후하고 문화공간이 전무했던 기존 청사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이날 개청식은 최종환 파주시장과 손배찬 파주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등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신밟기, 기념식수, 현판 제막식 등 식전행사와 본행사로 나누어 진행됐다.

 

파평면 행정복지센터 새 청사는 지하1, 지상 3층의 연면적 3,561(1,077)의 규모의 건물로 다양한 문화시설도 함께 갖추고 있다. 지하 1층은 주차장, 지상 1층은 종합민원실, 2층은 체력단련실, 3층은 도서관으로 사용한다.

 

북파주농업협동조합과 시는 파평면 금파리 산24-11번지 외 6필지 969평 토지를 기부채납 체결 후 행정복지센터 건물 일부를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협의했다. 또한 파주시 토지 52평을 양여하는 등 원활한 준공을 위해 서로 유기적으로 협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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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05 10: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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