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파주시청=파주시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가 불법광고물을 집중 단속한다. 파주시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겨울철 혹한기를 대비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광고물 집중 단속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현수막, 벽보 등 불법광고물을 단속하고, 겨울철 강풍과 폭설에 안전사고를 야기할 위험이 있는 에어라이트, 입간판, X배너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불법광고물을 설치한 광고주들에게 단속보다는 설명과 계도를 통한 자진철거를 유도했으며 폭설이 내릴 경우 안전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에어라이트, 입간판, X배너 등 불법광고물의 위험성을 인식시켰다.
이용재 금촌3동장은 “불법광고물 근절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시민들의 선진 광고의식”이라며 “유관단체들과 협력을 통한 불법광고물 정비 활동 및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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