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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지원 모습=구리시 제공


[경기뉴스탑(구리)=이윤기 기자]구리시가 동절기를 맞아 새마을 단체에서 저소득 가정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구리시 수택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세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강복남)는 지난 28()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수택1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밑반찬 전달은 수택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식사를 위해 준비한 것이다. 이번 밑반찬 전달을 위해 수택1동 새마을협의회 임원진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전을 부치고 젓갈을 만드는 등 정성스럽게 밑반찬을 만들어 스스로 식사 해결이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 노인 등 100가구에 직접 전달하였다.

 

수택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김세춘 회장과 새마을부녀회 강복남 회장은 회원들과 정성을 다해 밑반찬을 준비하는 시간이 즐거웠다.”, “우리 주위의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전달하는 동시에 쌀쌀한 겨울을 맞아 건강도 체크하고 안부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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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29 11: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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