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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연천군수가 기탁자와 환담하고 있다=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의 이웃돕기가 동절기를 맞아 주위를 따뜻하게 해주고 있다. 연천군에서는 최근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기탁행렬이 이어지며 추위를 녹이고 있다.

석미건설(대표 심광일)은 지난 27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10kg 180(510만원)후원물품을 기탁했다.

백미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저소득층 180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석미건설 심광일 대표는 지역주민 여러분의 성원으로 우리 석미건이 발전하고 있어 감사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마음으로 마련했으며, 작으나마 연천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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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29 11: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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