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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산후 우울증 관리 모습=동두천시 제공


[경기뉴스탑(동두천)=이윤기 기자]동두천시가  산전 산후우울증을 관리 한다. 동두천시와 신한대학교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7일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산전·산후우울증 예방교육과 스트레스 관리(아로마요법)를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산전·산후우울증의 원인, 위험요인, 증상, 진단 및 치료, 환자와 가족의 대처방안, 산전·산후우울증 자가테스트,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비염연고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교육을 진행한 이은희 상임팀장은 산전·산후우울증은 산모 본인의 고통뿐만 아니라 자녀의 성장발달과 배우자에게 부정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산전·산후우울증은 평생 가는 것이 아닌 치료가 가능한 병으로 가족의 지지 특히, 남편의 지지가 많은 도움이 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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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28 11: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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