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2018 거리환경지킴이 종결식 모습=파주시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가 2018 거리환경지킴이 종결식을 가졌다. 파주시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파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2018년도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노인우울 및 자살예방교육’과 ‘거리환경지킴이 종결식’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파주시 노인 자살률 감소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통해 노년기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준비된 것으로 사례관리 상담, 치료 프로그램 등 정신건강서비스 연계도 함께 진행됐다.
진선자 정신건강복지센터 강사는 “교육 받으신 어르신들이 노령층의 우울감과 고독감 해소에 앞장서 달라”며 “혹시라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행정복지센터나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에 이어 진행된 ‘2018년 거리환경지킴이 종결식’에서는 지난 1년 간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의견을 나누고 2019년 사업을 준비하는 간담회가 진행됐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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