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당정협의회 참가자들=파주시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와 더불어민주당이  2차 당정협의회를 가졌다. 파주시는 지난 26일 파주시청에서 2차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현안 논의 및 내년도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한 공조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도의원,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이 참석해 예산확보와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파주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건설 문산-도라산 전철화 김포-파주 고속도로 건설 운정역-야당역-앵골과선교 연결도로 개설 금촌 다목적실내체육관 건립 파주 돌다리 문화마을 조성 등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방범 CCTV 설치 광역버스 환승거점 정류소 구축 도시재생계획 수립 LPG소형저장탱크 보급 농로확포장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지원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등 시민 생활에 밀접한 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서 토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국회의원, 시도의원들과 총력을 기울이겠다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위해 정기적인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11-27 15:38: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