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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운 제2부시장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고양시 제공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 고양시가 제설발진기기의 철저한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고양시는 지난 23일 겨울철 제설대책 사전대비의 일환으로 제설발진기지 현장을 방문, 시민 불편 사항 보완 대책 이행 여부 등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제설 장비 및 제설장비 장착 여부, 제설에 필요한 염화칼슘(친환경제설제포함소금 등의 자재 적정량 확보 및 관리실태, 주요교량·고가도로·지하차도 등 상습결빙지역에 대한 제설함 비치 여부와 강설량에 따른 단계별 대응 계획, 갑작스런 국지적 폭설에 따른 제설체계 구축 여부 등이다.

 

시는 발진기지 4개소, 전진기지 8개소에 1, 2.5, 5, 15톤 제설차량 119(살포기 및 제설기 장착)를 확보했으며 제설제는 현재 염화칼슘 8,617, 친환경제설제 1,994, 소금 250톤을 확보, 설해대책기간 중 폭설에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대비하고 있다.

 

이 날 현장점검을 직접 나서서 주관한 이봉운 제2부시장은 동절기 도로제설에 만전을 기하는 등 제설이 필요한 구간을 신속히 파악해 효율적인 제설작업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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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26 10: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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