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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설명회 모습=동두천시 제공

[경기뉴스탑(동두천)=이윤기 기자]동두천시가 탑동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동두천시는 지난 16일 광암동 다목적회관에서 탑동지구 토지소유자 및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2019년도에 시행예정인 탑동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추진목적, 배경, 절차, 주민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토지소유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동의서 등을 징구하였다.


사업 대상지는 탑동동 764번지 일원 118필지(87,261), 동두천시는 2020년 말까지 탑동지구에 국비 24백만원을 들여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2018105일부터 113일까지 30일간의 실시계획공고를 통해 주민의견을 청취하였으며, 토지소유자들의 동의서 징구와 협조를 위해 실시계획 수립내용 등을 담은 안내문을 등기우편으로 발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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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19 11: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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