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찾아가는 군수실 모습=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이 군민과의 소통을 넓히고자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군수실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연천군은 2018년 11월 13일(화) 청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원현장 소통창구 찾아가는 군수실을 운영하였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군민들의 다양한 애로 및 지역 현안사항 등을 민원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함께 논의하는 소통의장으로 빠른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연천군 찾아가는 군수실은 매달 둘째주 화요일 읍,면을 순회하면서 민원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음달 12월 11일(화) 백학면에서 실시 할 예정이다.
금번에 운영된 찾아가는 군수실의 건의사항은 대전리 노인보호구역 확대, 농촌폐기물 수거 집하장 설치, 신병교육대 주차장 활용 농산물 상설판매장설치, 대전리산성 공원화, 궁평1천 생태하천 조성에 대하여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였으며, 대전리산성 경기도기념물 지정 신청 추진, 궁평1천 생태하천 조성관련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등 다각적인 해결 방안을 찾는 열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민원 상담을 가진 신○○ 은 군청이 아닌 친숙한 곳에서 격이 없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열린 소통을 가졌다고 한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