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사랑의 연탄나누기 모습<사진<연천군>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의 한 익명의 기부자가 올해도 변함없이 사랑의 연탄 나누기를 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연천군 신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광진, 민간위원장 이효창)는 2018. 11. 7.(수) 신서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영옥)와 함께 관내 저소득 5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2,000장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는 익명의 기부로 지난 2014년 처음 시작하여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는 행사로 매년 겨울을 앞두고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역시 30여명이 참석해 특별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효창 민간 위원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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