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취임 후 남양주 철도교통 문제와 그 해결방안을 정책화하여 최근 관련 기관들을 직접 방문해 정책 전달과 협조를 강력히 요청했다.<사진:남양주시>


[경기뉴스탑(남양주)=이윤기 기자]남양주시가 철도중심 수도권 동북부 거점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남양주시 철도교통 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평소철도교통 혁신 없이는 남양주의 변화도 없다라는 신념을 피력했던 조시장은 취임 후 남양주 철도교통 문제와 그 해결방안을 정책화하여 최근 관련 기관들을 직접 방문, 정책 전달과 협조를 강력히 요청했다.

먼저, 지난 9월 코레일 사장 방문을 시작으로 116일 문희상 국회의장,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이혜훈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등과 만나 출퇴근 통행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GTX-B노선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서울 서남권(7호선 강남)과 남양주, 강원권(경춘선)을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경춘선과 7호선분당선 직결사업, 6호선 연장사업 등 남양주 철도교통을 혁신할 수 있는 구체적 정책들을 전달했다.

조광한 시장은 기존의 경춘선과 중앙선은 서울 도심권 전철 운행횟수의 3분의 1수준에 불과하여 이미 광역전철 기능을 상실했다, “철도교통의 핵심은 시민들에게 좀 더 빠르고 편리할 뿐만 아니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서울 강남권 진입이 가능한 노선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11-08 11:27:4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