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파주시외 하다노시 일한의원연맹단<사진:파주시>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와 하다노시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하다노시 일한의원연맹단이 파주시를 내방했다. 파주시의 자매(우호)도시인 일본 하다노시의 가자마 마사코 의원을 단장으로 한 ‘일한의원연맹단’ 5명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파주시를 방문했다.
하다노시 ‘일한의원연맹’은 하다노시의회 의원들이 한국과의 교류 촉진을 위해 결성한 단체로 지난 2006년부터 4년 주기로 우호도시인 파주시를 방문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하다노시는 파주시와 가장 활발히 교류하고 있는 도시다“라며 ”파주시는 국제 교류를 통해 한반도 평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며 한반도 평화 수도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다노시는 도쿄에서 60km 떨어진 가나가와현 중서부에 위치한 친환경 도시다. 파주시와는 2005년에 자매도시를 맺고 청소년, 스포츠, 문화, 행정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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