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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협의체 출범 모습<사진:동두천시>


[경기뉴스탑(동두천)=이윤기 기자]동두천시가 효율적인 치매관리를 위해 지역사회 치매협의체를 출범했다. 동두천시 보건소(소장 이승찬)는 치매관리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지난 30일 지역사회 치매협의체를 출범하고,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동두천시 지역사회 치매협의체는 치매관련 전문가의 자문, 유관기관·단체의 협력 및 지원을 통한 치매자원 발굴, 다양한 자원 간 연계·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관내 기관·단체 및 민간분야 전문가 등 6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회의는 위원 위촉식, 2018년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 운영현황 보고, 서비스 제공기관 간 협력을 통한 서비스 극대화, 치매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법 등에 대해 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야 할 모두의 문제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다양한 자원 간 연계·협력을 통해 치매환자 및 가족에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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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1 11: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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