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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페스티벌 진행 모습<사진:남양주시>


 [경기뉴스탑(남양주)=이윤기 기자]남양주시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화제다. 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7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공동주택 관리소장 및 입주자대표회를 대상으로 2018 공동주택 페스티벌한걸음 The 가까이 동행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입주민과 함께하는 주거환경 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것으로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관리소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사례 시상과 공동주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페스티벌 우수단지 시상에 공모한 우수단지로는 다산한양수지인리버팰리스, 별사랑마을2-2단지, 별빛마을3-5단지, 세종리젠시빌, 평내대명아파트가 선정되어 우수단지 동판이 수여됐.

 

최우수 단지로 선정된다산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201712월에 준공된 신규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주민취미활동 프로그램을 8개를 개설하고 행복장터와 썸머페스티벌을 추진하는 등 입주민 편의 및 주민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주민축제 및 동호회 활동, 주민취미활동 프로그램에 재능기부를 통해 자체 재원을 활용하고, 층간소음 등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입주민 카페를 활용 등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여 최우수단지로 선정, 이날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병행 실시한 윤리교육에는 카톨릭대학교 소비자주거학과 은난순 교수가 공동주택의 주거안전과 수준의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또한, 입주자대표회의의 역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유형별 사례교육,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에너지 절감 사례 등 아파트관리에 꼭 필요한 강의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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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9 11: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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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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