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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이 기업인과 대화하고 있다<사진:고양시>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고양시가 골목 상권을 살리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고양시는 지난 25일 고양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장동욱 고양상공회의소 회장 및 회장단, 더채움 기업대표 등 약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기업경제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소상공인 및 기업인이 당면하고 있는 다양한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방안을 비롯해 시 일자리창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사회자의 개회 및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장동욱 회장의 인사말, 고양상공회의소 조직 및 주요 업무 소개, 관내 기업경제인 애로사항 청취 및 답변순서로 약 1시간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내 기업의 타시군 이전 실태, 기업 주변 기반시설 인프라 부족 문제, 기업의 청년 구인 어려움, 과밀억제권역 내의 기업 관련 중과세 문제, 관급공사 발주 시 관내 기업의 참여 방안, 특화된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등 당면 애로사항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시 관계자는 관내 기업경제인과의 보다 많은 만남과 소통을 통해 기업 발전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모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질적이고 다양한 맞춤형 시책 발굴과 지원 강화를 위해 힘쓸 것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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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9 10: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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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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