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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모습<사진:동두천시>


[경기뉴스탑(동두천)=이윤기 기자]동두천시가 CCTV통합관제센터를 만화로 만들어서 홍보한다.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관내 미취학아동 및 청소년이 CCTV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CCTV 홍보만화를 자체 제작하여, 11월에 만화책 및 인터넷을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시는 CCTV를 통한 범죄예방 및 신기술 내용을 만화책 및 최근 유행하는 웹툰 형식으로 만들어, 동두천시가 독자적으로 추진 중인 고유관리번호판, 모바일위치지도, 안심로고빔, 디지털비상벨, 말하는 CCTV 등 안전교육을 재미있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CCTV홍보만화는 동두천시 관제센터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2개월 동안 자료를 수집하고 스토리텔링을 하여, 동두천경찰서의 협조를 통해 포돌이캐릭터를 활용하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임태수 공보전산과장은 매년 방범용 CCTV 설치 확대로 범죄 감소효과 등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는데, 이제는 미취학 아동 및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 홍보를 통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CCTV 홍보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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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5 14: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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