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고양시 단체관 모습<사진:고양시>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고양시가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G-FAIR KOREA 2018에 참여한다. 고양시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킨텍스 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G-FAIR KOREA 2018’에서 관내 40개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고양시 단체관’을 운영, 중고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시는 지난 2008년부터 ‘G-FAIR KOREA’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생활용품, 패션용품, 의류, 식품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의 우수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제품 홍보 및 판매, 국내·외 바이어와의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 등이 행사기간 동안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또 ‘고양시 단체관’ 맞은편 고양인쇄문화소공인특화센터의 ‘인쇄문화축제관’에서는 장항동 일대 인쇄산업 클러스터를 홍보한다. 나무액자 인쇄, 캐리커처, 실크스크린 인쇄 등 인쇄산업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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