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김광철 연천군수가 특강을 하고 있다<사진:연천군>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김광철 연천군수가 노인대학 특강을 통해 어르신들과 만났다.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지회장 유봉춘)에서 운영하는 제30기 연천군 노인대학에 19일 김광철 연천군수가 참석하여 특강을 실시하였다.
김광철 군수는 노인대학에 참석한 120명의 수강생들에게 군정발전에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노후 자기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수강생들을 격려 하였다.
강의 주제로는 최근 한반도의 국내 정세와, 정부의 평화분위기 조성 노력으로 연천군도 발전 가능성이 높은 기회의 지역이며, 그동안 중첩 규제와 접경지역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등 저평가된 부분이 무한한 발전가능성 있는 지역으로 탈바꿈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다고 역설하였다.
또한 어르신들이 노후 예·체능 활동을 통한 취미와 소양을 수양, 보람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으며, 이웃과 함께하는 체험활동, 건강강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노후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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