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평안 기원제 모습<사진:파주시>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 법원읍이 마을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이색적인 행사를 가졌다. 파주시 법원읍 이장단 협의회에서는 지난 17일 법원근린공원에서 2018년 법원읍 평안기원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제11회를 맞이한 법원읍 평안기원제는 법원읍 이장단협의회의 주관으로 매년 음력 9월 9일에 법원읍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고 더 나아가 법원읍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제향이다.
이날 행사에는 초헌관에 윤병렬 법원읍장을 비롯해 80여명의 관심있는 많은 시민들이 참석했다.
평안 기원제를 주관한 우민제 법원읍 이장단협의회장은 “우리 이장단은 마을을 대표해 평안기원제를 주관하고 있으며 법원읍의 평안과 안녕, 무사고를 기원하고 화합과 발전으로 함께하는 법원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